'해투4' 보아X키X엑소XNCT127..SM 대스타 총출동[★밤TView]

최현경 인턴기자  |  2018.11.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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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4'에서 보아, 키, 엑소, NCT 127 등 SM 엔터테인먼트의 대스타가 총출동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보아, 샤이니 키, 엑소 백현, 세훈, NCT 127 재현, 태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 세훈이 유재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었다. 그는 "제가 타 프로그램에서 유재석 선배님에게 이사를 간다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선배님이 텔레비전을 사 주신다고 하는 거에요"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또 다른 미담이라며 기대했다. 그러나 세훈은 "그런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까지 이사를 못 가고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는 캐스팅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초등학생 때 댄스 경연대회를 나갔는데, 그때 명함을 되게 많이 받았어요. 그 중 SM이 전화가 와서 일단 갔어요. 갔는데 이수만 선생님이 계시는 거에요. 깜짝 놀라서 '이수만이다'라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그때부터 반말을 하기 시작한 건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샤이니 키는 이번 SM 핼러윈 코스튬 대회에서 1위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1등을 너무 하고 싶은데, 점점 수위가 세 지는 거에요. 그러니까 악이 받치더라구요"라며 심정을 털어놨다.

키는 "작년에는 엑소 찬열이 아이언맨 분장으로 1위를 했어요. 올해는 찬열의 의상이 통관에 걸려 오지 못했어요. 신이 나를 도왔죠"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그냥 보내기 싫어 tvN '코미디 빅리그' 분장팀까지 불렀다고 밝혔다. 이어 "1등 상품으로 몰디브 왕복 비즈니스 티켓이랑 숙박권을 받았어요"라며 자랑했다.

엑소 백현은 SM 캐스팅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백현은 "당시 사기 캐스팅이 많아서, 제가 캐스팅 담당자에게 '어디 회사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알거 없다'고 하길래 뭔가 끌려서 알려 줬어요"라고 했다.

이후 그는 캐스팅 담당자의 전화를 받았더니 SM 엔터테인먼트였다고 했다. 백현은 "하지만 여전히 믿지 못해 SM 사옥 주소 물어보고 그랬어요"라고 밝혔다.

NCT 127 태용은 고등학교 2학년 떄 캐스팅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담당자가 '3사 중 하나'라길래, 저는 KBS, MBC, SBS 말하는 줄 알았어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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