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 열창하다 이태곤·박진철에 굴욕[별별TV]

노영현 인턴기자  |  2018.11.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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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에서 이경규가 이태곤, 박진철 프로를 놀리다가 복수를 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참돔 낚시에 실패한 이태곤과 박진철 프로를 놀리다가 자신도 놀림당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은 울릉도 바다에서 참돔을 낚길 원했지만, 부시리만 낚았다. 한동안 입질이 오지 않자, 이경규는 박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불렀다.

이태곤에게 입질이 왔지만, 물고기를 빠뜨렸다. 이경규는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요청했고, 이덕화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경규는 노래를 부르던 중 "태곤이 고기를 빠뜨렸대"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태곤은 이를 악물면서 "진짜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계속 이어진 부시리 행진에 박진철 프로는 포인트를 옮겼다. 하지만 1시간이 지나도 부시리는커녕 입질이 하나도 오지 않았다. 박진철 프로는 입질을 느껴 물고기를 건져 올리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도중에 빠졌다. 이경규는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틀었다. 박진철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오후 낚시 이후, 이경규가 입질을 느꼈다. 하지만 미끼가 바닥에 걸렸다. 이를 알게 된 출연진은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요청했다. 이경규는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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