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루과이] '6분 만에 실점' 한국, 우루과이와 1-1 균형...(후반 27분)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10.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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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상암] 서재원 기자= 한국이 황의조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우루과이의 동점골이 곧바로 이어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 동점골을 허용, 1-1로 균형이 맞춰졌다.

한국은 4-3-3 카드를 꺼냈다. 황의조를 중심으로 손흥민과 황희찬이 공격을 이끌고, 허리에서 남태희, 기성용, 정우영이 호흡을 맞췄다. 수비는 홍철, 김영권, 장현수, 이용이 구축했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한국은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초반에 남태희의 크로스와 황희찬의 헤더로 좋은 찬스를 만들기도 했다. 완벽한 찬스는 나오지 않았지만, 시종일관 우루과이의 수비를 괴롭혔다.

후반에 한국이 골이 터졌다. 후반 18분 황의조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손흥민의 슈팅이 막혔지만, 황의조가 달려들어 득점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곧바로 실점이 이어졌다. 후반 27분 측면이 왼쪽 측면 수비가 무너지면서, 베시노의 동점골이 터졌다. 김영권의 실수가 아쉬웠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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