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영권 미끌' 한국, 베시노에 동점골 허용 '1-1' 원점 (71') [서울W 현장]

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 기자  |  2018.10.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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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동점골을 허용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FIFA 랭킹 5위)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후반 21분 손흥민이 페널티킥 실축을 범했으나 황의조가 리바운드 슈팅으로 연결해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26분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김영권이 수비 진영에서 미끄러지는 사이, 토레이라가 내준 크로스를 베시노가 마무리 골로 연결했다. 1-1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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