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선제골 폭발' 한국, 우루과이에 1-0 리드 (후반 21') [서울W 현장]

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 기자  |  2018.10.12 21:27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황의조 /사진=뉴스1황의조 /사진=뉴스1


한국 황의조가 우루과이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FIFA 랭킹 5위)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가운데, 후반 21분 한국이 선제골을 넣었다. 앞서 후반 18분 코아테스가 페널티 지역에서 황의조를 다리로 걸어 넘어트렸다. 주심은 휘슬을 불며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이어 키커로 나선 손흥민의 슈팅이 무슬레라에게 막혔으나 황의조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오른발 리바운드 슈팅으로 연결, 선제골을 작렬시켰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설현 공연중 실신소동]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8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