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윤수강, 허벅지에 타구 맞아..보호차원 교체

잠실=한동훈 기자  |  2018.10.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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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NC 윤수강.


NC 다이노스 포수 윤수강이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윤수강은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1회말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빠졌다. 양의지의 파울팁 타구가 윤수강의 우측 허벅지를 강타했다. 윤수강은 그대로 넘어져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정범모가 투입됐다. NC 관계자는 "일단 아이싱 중"이라 밝혔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는 2회 현재 양 팀이 2-2로 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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