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하승리, 지수원 부탁으로 증거 인멸[별별TV]

노영현 인턴기자  |  2018.10.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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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1 '내일도 맑음'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하승리가 지수원의 부탁을 받아 윤복인의 사고 당시 증거인 단추를 회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윤진희(지수원 분)의 부탁을 받아 강하늬네 집에서 윤진희의 단추를 회수한 황지은(하승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은애(윤복인 분)는 윤진희(심혜진 분)와의 점심 식사를 위해 수정부티크 사무실로 찾아갔다. 임은애가 윤진희의 사무실로 들어가려는 찰나에 이한나(백승희 분)가 윤선희의 코트에서 단추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임은애는 "그 단추 나한테 있다"고 말했다. 윤선희는 계단에서 임은애를 밀기 전 단추가 뜯겼던 상황을 회상하며 불안해했다. 윤선희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자 임은애는 "잘 모르겠지만, 그 단추가 나한테 있더라. 퇴원할 때 다른 사람 것이랑 딸려 나온 것 같다"고 답했다.

윤선희는 "왜 그게 내 거라는 거냐. 다른 사람 옷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다. 임은애는 "매니저님의 단추가 떨어져 있다길래"라고 말하자 윤진희가 나타났고, 대화를 그만뒀다.

황지은은 윤선희의 전화를 받았다. 황지은은 윤선희에게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냐. 내가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말했다.

황지은은 강하늬의 가방에서 집 열쇠를 훔쳤다. 그리고 강하늬 집에서 몰래 들어가 윤선희의 단추를 찾았다. 강사랑(유현주 분)이 집으로 들어오자 황지은은 옷걸이 뒤에 숨었고, 강사랑 몰래 집 밖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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