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싱어송라이터 데뷔..준킴, 첫싱글 '멍때리기' 발표

중독적인 가사+보컬 매력 '관심UP'..매달 신곡 발매 예정

윤성열 기자  |  2018.10.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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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드림임팩트


훈훈한 외모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여심을 흔들 훈남 싱어송라이터 준킴이 첫 싱글 '멍때리기'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준킴은 지난 10일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멍때리기'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 '멍때리기'는 여행을 떠날 여유조차 없는 분주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노래한 포크 장르의 곡이다.

준킴은 싱어송라이터답게 작곡, 작사, 편곡에 참여해 역량을 뽐냈다.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정연석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노래는 세련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 간결한 구성에 귀에 감기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눈 감고 멍 때리기 하나 둘 셋'이라는 중독성 있는 노랫말이 돋보인다.

thum_89x120/사진제공=드림임팩트


'멍 때리기'는 발매 직후 '마음이 편안해지는 노래', '기분 좋게 흥얼거려지는 노래', '노래 완전 중독이다'는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준킴은 '멍 때리기' 이후 매달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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