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나랑의 경쟁은 의미가 없다는 아이콘" 극찬

이슈팀 강민경 기자  |  2018.09.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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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 /사진=임성균 기자가수 휘성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휘성이 그룹 아이콘을 극찬했다.

휘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콘. 인성의 아이콘. 방송 끝나고 차에 앉아있는데 수많은 팬들 사이로 홀로 뚜벅뚜벅 걸어와서 차문을 두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헉. 뭐지? 했는데 비아이가! 후배는 이런 게 후배고, 간지는 이런 게 간지구나 했음. 앨범 멘트 보소"라고 덧붙였다.

휘성은 "나랑의 경쟁은 의미가 없대. 인생 펀치라인 찍고 공손히 문워크함. 무한스밍 중 좀비되는 줄. 안 본 사람 모름 이 느낌"이라고 전했다.

/사진=휘성 인스타그램/사진=휘성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휘성이 아이콘으로부터 받은 사인이 담긴 앨범이다. 특히 '선배님과 경쟁은 의미가 없습니다', '너무나도 좋아합니다'라는 글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그 선배에 그 후배네요!", "아이콘 팬으로 떼창 경쟁을 했었지만 휘성팀 무대를 보고 같이 뛰어놀지 않을 수 없었어요! 즐거웠습니다", "휘성! 아이콘 짱"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과 아이콘은 이날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300'에서 떼창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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