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밴쯔 엽기짜장&유산슬 쌈 '新 조합' 발견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9.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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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랜선라이프'에서 밴쯔가 엽기 짜장과 유산슬을 섞어 새로운 메뉴를 발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먹방(먹는 방송) 크리에이터 밴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사무실을 이사했다. 그는 "짜장면 안 먹었으면 개업한 거 아니지"라며 중국집에서 10개가 넘는 메뉴를 시켰다. 직원이 "이게 총 몇 인분이지?"라고 묻자, 밴쯔는 "4명이 먹으니까 4인분이지"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밴쯔표 짜장면 맛있게 먹는 팁을 알려달라"고 했다. 밴쯔는 "매운 떡볶이랑 짜장면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라며 둘을 섞었다. 직원은 한 입 먹더니 "맛있어"라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밴쯔는 양상추에 유산슬을 올린 쌈을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MC 김숙은 "이건 인정"이라며 감탄했다. 직원들은 한 입 먹고 역시 감탄하며 "진짜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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