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하승리, 박도경에 "우리 정말 안 되나" [★밤TView]

노영현 인턴기자  |  2018.09.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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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내일도 맑음'에서 하승리가 유학 가기 전에 박도경을 찾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 윤선희(지수원 분)의 권유로 유학 갈지 고민한 황지은(하승리 분)의 모습이 보였다.

윤선희는 술 마시고 있던 황지은에게 "유학 가라. 차라리 한국 떠나서 자유롭게 살아라"고 말했다. 다음날 황지은은 유학 간다고 밝혔다.

황동석(김명수 분)는 황지은이 유학 가는 것을 막아달라는 문여사(남능미 분)의 부탁을 받고 황지은을 찾았다. 황동석이 유학 가는지 여부를 묻자 황지은은 "갑자기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엄마(윤선희)가 가라고 말씀하셨다"고 답했다.

황동석은 "박도경(이창욱 분)이 집 앞까지 왔다. 할머니도 원치 않는다. 목적도 없이 도망치는 건 아닌 것 같다.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진희(심혜진 분)는 밖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박도경(이창욱 분)을 찾았다. 윤진희는 "한숨이 깊은 것 같다. 혹시 황지은 때문이냐"고 물었다. 박도경은 "유학 간다고 들었다. 잘 다녀오라고 전해달라"고 말한 뒤 산책하러 밖으로 나갔다. 이때 황지은이 문밖에서 기다렸다.

박도경을 만난 황지은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묻고 싶어서 왔다. 우리 정말 안 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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