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박찬일 셰프" 혼밥? 사회문제 NO"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9.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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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 캡처


'방구석 1열'에서 박찬일 셰프가 혼밥하는 문화가 사회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는 박찬일 셰프, 사유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영화 '카모메 식당'에 대해 논의했다. 장성규는 "예전에는 바빠서 어쩔 수 없이 혼밥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누구랑 같이 먹는 게 귀찮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다.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찬일 셰프는 "그걸로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사회 문제로만 볼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변영주 감독은 "혼밥은 아무 문제가 없다. 나도 혼밥을 자주 한다. 하지만 가끔 마음에 맞는 누군가와 둘러앉아 먹을 필요가 있다. 그게 이번 달 나를 버티게 해 줄 힘을 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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