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2년만의 안방 컴백 "'내사랑 치유기' 곧촬영"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8.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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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소유진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소유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치유기. mbc주말드라마. 잘 준비해서 가을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곧 촬영 들어가요 드라마소식도 자주 전해드릴게요"라며 드라마 대본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KBS 2TV '아이가 다섯'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셋째를 출산하며 다둥이 맘이 된 소유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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