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측 "강호동, 부친상으로 귀국中..촬영 종료"

이경호 기자  |  2018.08.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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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강호동/사진=스타뉴스


tvN '신서유기' 시즌5(이하 '신서유기5')가 강호동의 부친상으로 예정보다 빠르게 촬영을 종료했다.

10일 오후 tvN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강호동이 일본에서 진행 중이던 '신서유기5' 촬영 중 오늘 오전 부친상 비보를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제작진은 곧 강호동의 귀국을 위해 항공편을 알아봤다.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강호동이 몇몇 스태프와 함께 귀국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은 10일 마무리하고, 멤버들은 11일 오전 귀국 예정이었다. 촬영엔 지장이 없으며, 조금 일찍 촬영을 마무리 했다"면서 "애도의 뜻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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