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파워랭킹 47위...모드리치 2위로 상승 (英 스카이스포츠)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07.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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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월드컵 파워랭킹 TOP50를 유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4강전 결과를 반영한 ‘월드컵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여전히 TOP50 내에 있었다. 6,858 포인트로 47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밑에는 마루앙 펠라이니(벨기에), 후안 퀸테로(콜롬비아),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등이 있었다.

손흥민은 이번 월드컵에서 2골을 넣었다. 멕시코와 2차전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골을 넣은데 이어, 최종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로 독일을 격파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월드컵 통산 3골을 기록하며, 안정환, 박지성이 보유한 한국 선수 월드컵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월드컵 파워랭킹 1위는 네이마르였다. 14,425 포인트로 굳건하게 자리를 지켰다. 반면 네이마르를 제외한 순위권에는 큰 변동이 있었다. 크로아티아의 결승행에 큰 기여를 한 루카 모드리치가 2위(12,800 포인트)로 올라섰다. 그 뒤를 에당 아자르(벨기에), 키어런 트리피어(잉글랜드), 킬리언 음바페(프랑스) 등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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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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