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반슬라이크, 오른 발등 타박상.. 선수 보호 차원 교체

수원=심혜진 기자  |  2018.07.12 19:59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반슬라이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스캇 반슬라이크가 단순 타박상으로 교체됐다.

반슬라이크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8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4회말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앞선 타석에서 타박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반슬라이크는 4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오른 발등을 강타당했다.

두산 관계자는 "오른 발등 타박상이다. 현재 아이싱 치료중이다. 검진 계획은 없다. 선수 보호 차원 교체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추석 한복인터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8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