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승' 금민철 "후반기, 기복 없는 모습 보이겠다"

수원=심혜진 기자  |  2018.07.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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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금민철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KT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과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11-4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위닝시리즈로 전반기를 마쳤다.

선발 금민철은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1실점 제 몫을 하며 시즌 6승을 달성했다.

최고 구속 137km 직구를 비롯해 커브 15개, 포크볼 1개를 던지며 두산 타선을 제압했다. 안타 단 2개만을 허용했다.

경기 후 금민철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위닝시리즈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 내가 잘 던졌다기 보다 타자들과 야수들의 도움이 컸다. 오늘도 전반기 마지막 경기라 생각하지 않고, 내 선발 1경기라 생각하고 전과 마찬가지로 집중했다. 후반기에도 로테이션 잘 지키고 기복 없이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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