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8일째 1위..'스카이 스크래퍼' 2위로 출발

김미화 기자  |  2018.07.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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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영화 포스터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11일 16만 38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3일만에 100만명, 5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7일째 300만명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이미 1편의 흥행 기록(284만7658명)도 뛰어넘었다.

이날 개봉한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 스크래퍼'는 7만 86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로 출발했다. '마녀'는 7만 55명을 동원, 누적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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