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사우디] ‘월드컵 1호골’ 가진스키, 평점 7.9점...체리셰프 8.8점 최고점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06.1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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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월드컵 1호골 주인공 유리 가진스키가 개최국 러시아에 승리를 선사했다.

러시아는 15일 자정(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2018 러시아월드컵 A조 1차전에서 가진스키와 데니스 체리셰프의 연속골로 5-0 승리를 챙겼다.

선제골이 전반 12분 만에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골로빈의 정확한 크로스를 가진스키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가진스키는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러시아는 전반 초반 자고예프의 부상으로 체리셰프를 급히 투입시켰지만, 이는 기회가 됐다. 체리셰프는 전반 43분 러시아의 두 번째 골을 만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체리셰프는 후반 추가시간 팀의 5번째 골까지 넣었다.

경기 후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가진스키에게 평점 7.9점을 부여했다. 2골을 터트린 체리셰프는 8.8점으로 경기 최고점을 받았다. 2개의 도움을 기록한 골로빈도 8.7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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