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 이현이X김수미X이혜정, 3인3색 화끈한 예능입담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6.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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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처


'인생술집'에서 이현이, 김수미, 이혜정이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술 잘먹는 비율 좋은 누나' 특집으로 이현이, 이혜정,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남편과 냉장고와 침대를 따로 쓴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남편이 음식 유통기한에 대한 잔소리가 너무 많아서 냉장고를 따로 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남편과 여행을 가도 무조건 트윈룸을 잡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혜정은 "나는 제일 싫어"라고 말했고, 이현이는 해탈한 듯 "그러시겠죠"라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정은 남편인 배우 이희준과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혜정은 아는 언니와의 모임에서 이희준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희준)오빠가 들어오자마자 제 옆에 앉아서, 저만 보고 말하더라구요"라고 말해서 부러움을 자아냈다.

곧이어 이혜정은 "그런데 오빠가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뽀뽀를 하고싶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그게 귀여운거에요"라며 "그래서 제가 먼저 뽀뽀했어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김수미는 남편 개코와의 일화를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개코한테 마음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남편이 없는 자리에서 지인들이 자꾸 남편 칭찬을 하는 거에요. 처음에는 제가 철벽을 치다가, 남편 장점을 전해서 들으니까 진국같기도 해서 마음을 열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그리고 김수미는 "최근 일주일 동안 키스를 안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이현이는 "결혼한 분들 키스를 해요?"라고 물었고, 이혜정은 "키스는 싸웠을 때 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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