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김수미, 남편 개코 코골이에 잠 못자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6.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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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처


'인생술집'에서 김수미가 남편인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코골이에 잠을 못잔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술 잘먹는 비율 좋은 누나' 특집으로 이현이, 이혜정,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김수미에 "요즘 잠을 못 잔다던데 왜 그러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남편 개코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김희철은 "그래서 개코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철은 "저는 근데 부부끼리 저런 이야기 들으면 알콩달콩해요"라고 말했다. 김준현은 "나도 그래서 따로 자요. 아침에 보러 가고 그러면 그래도 애틋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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