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감독, "살라, 우루과이전 출전 100% 확신"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06.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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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집트 엑토르 쿠페르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우루과이전 출전을 확신했다.

쿠페르 감독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살라가 내일 우루과이와 경기에 뛸 거라 거의 100% 확신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살라는 지난달 27일 열린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전반 31분 만에 어깨 탈골을 이유로 교체 아웃됐다.

월드컵 낙마까지 의심됐다. 그러나 이집트 축구협회는 살라를 포기하지 않았다. 15일 오후 9시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예정된 우루과이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목표로 했다.

살라 역시 재활에만 전념하며 조국의 월드컵 성공을 기원했다. 그 결과 살라의 우루과이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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