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수트 입은 촬영장 사진 공개...'훈내 폴폴~'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6.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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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서준이 수트를 입은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공포라는건 놀이기구 따위를 타고 느낄 수 있는게 아니니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수트를 입은 채 롤러코스터에 앉아 팔짱을 끼고 있다. 박서준의 훈훈한 외모와 시크한 표정이 돋보인다. "진짜 공포라는건 놀이기구 따위를 타고 느낄 수 있는게 아니니까"는 박서준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직접 했던 대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여워요", "정장 입고 타다니 대단해요", "수고했어요",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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