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인형의집' 박하나, 왕빛나에 "날 앞질러 갈 수 없어"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6.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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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드라마 '인형의집'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박하나가 왕빛나에게 자신을 앞질러 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 연출 김상휘, 제작 숨은 그림 미디어)에서는 홍세연(박하나 분)이 은경혜(왕빛나 분)에게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연은 본인 밑에 있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들은 구내 식당도, 디자인 샘플도 이용할 수 없었다.

이에 홍세연은 은경혜를 찾아가 분노했다. 은경혜는 "우리팀 사원들에게 불이익 주는거, 장명환(한상진 분)이 시켰어? 넌 장명환한테 밉보여서 감옥에 들어갈까봐 그 짓에 동조했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경혜는 "네가 빼돌린 게 한 두가지 여야지. 할아버지부터 피에르장까지"라고 답했다.

이어 은경혜는 "너 하나 당하고 말 일을 다른사람까지 당하게 하지 말고 포기해"라고 말했다. 이에 홍세연은 "내 뒤에서 수작부리는거, 부끄러워 해. 뒤에서 일을 꾸민다는 건 나를 앞질러 갈 수 없기 때문이니까"라며 은경혜를 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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