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과거 10대 성폭행 혐의 피소

전형화 기자  |  2018.06.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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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실베스터 스탤론/AFPBBNews=뉴스1

미국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성폭력 혐의로 피소됐다.

13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리스 검찰은 최근 산타모니카 경찰로부터 실베스터 스탤론이 연루된 성폭력 사건을 송치받아 성범죄 전담반에서 검토 중이다.

산타모니카 경찰은 스탤론의 성폭행이 과거에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알려졌다. 당시 외신들은 1986년 10대였던 여성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실베스터 스탤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때 스탤론의 변호인은 "(스탤론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며 "명백한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스탤론 측은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이후에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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