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가은, 4세 연상 일반인과 23일 웨딩마치

윤상근 기자  |  2018.06.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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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달샤벳 멤버로 활동했던 가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4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가은은 오는 23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4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가은은 4세 연상의 일반인과 의류 관련 사업을 이어가며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는 등 공개적으로도 자신의 연인을 알린 바 있다.

thum_89x120걸그룹 달샤벳 출신 가은(오른쪽)과 예비신랑 /사진=가은 인스타그램


가은은 지난 2011년 1월 달샤벳으로 데뷔, 다수의 앨범 활동을 통해 가수로 팬들과 만났으며 이후 2015년 팀을 떠났다.

가은은 달샤벳을 떠난 이후에는 연예계 활동이 아닌 패션 업계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관계자는 "가은은 현재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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