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워너원 유닛 남바완·린온미, 성숙美 넘치는 무대 공개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6.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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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net '엠 카운트 다운' 방송화면 캡처

보이 그룹 워너원의 유닛 남바완(라이관린, 배진영, 박지훈)과 린온미(하성운, 윤지성, 황민현)가 성숙미 넘치는 무대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 카운트 다운'에서 워너원의 유닛 남바완과 린온미가 각각 곡 '11', '영원+1'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남바완은 블랙 의상을 입고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워너원의 비주얼 멤버인 라이관린, 배진영, 박지훈의 상큼한 외모가 돋보였다. 린온미는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였다. 이들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잔잔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냈다.

한편 이날 '엠 카운트 다운'에는 유빈, 샤이니, 프로듀스48, AOA, PRISTIN V, 유니티, 우진영X김현수, 프로미스나인, 이달의 소녀 yyxy, 유나이티드 큐브, A.C.E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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