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장동건X박형식, 김영호의 허를 찌른 일격

이경호 기자  |  2018.06.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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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방송화면 캡처


장동건, 박형식이 김영호의 허를 찌르는 일격을 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엔터미디어픽처스) 15회 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 고연우(박형식 분)이 자신들을 위기로 몰아넣은 강&함의 대표 함대표(김영호 분)에게 반격을 했다.

이날 최강석은 앞서 자동자 회사 문제를 두고 벌어진 일과 관련해 강&함 내부에서 속임수가 있었고, 이 일을 밝혀냈다.

함대표는 모의법정에서 자동차 회사 관련 문제에 대해 강하연(진희경 분)을 사지로 몰아넣으려 했다. 이어 중대한 범죄의 증거를 내놓겠다고 했고, 그 증거를 고연우(박형식 분)가 가져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함대표는 모의법정에서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지만, 고연우가 가져온 증거는 자신의 발목을 잡는 것이었다. 자신이 일을 꾸민 정황이 담긴 내용의 녹음이 담겼다. 이어 이뤄진 함대표의 잘못에 대한 투표는 만장일치로 인정 됐다.

최강석, 고연우가 감쪽깥이 함대표를 속이고 진실을 밝혀낸 일이었다. 이에 강하연도 회사에서 내몰릴 위기를 벗게 됐고, 고연우에게 고맙다고 했다.

향후 최강석, 고연우가 어떤 호흡을 맞추며 다가올 위기를 극복해 내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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