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베렛, 7주 만에 QS+ 달성..시즌 2번째

창원=한동훈 기자  |  2018.06.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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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로건 베렛 /사진=뉴스1


NC 다이노스 외국인투수 로건 베렛이 올 시즌 2번째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달성했다.

베렛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다.

6-3으로 앞선 8회초 원종현과 교체돼 시즌 3승을 바라본다.

베렛은 기대 이하의 성적 탓에 5월 14일 2군으로 내려갔다. 3주 정도 2군에 머물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했다. 지난 7일 복귀전에서는 5⅓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다.

2경기 연속 호투다. 7회까지 단 96구를 던지며 5피안타 6탈삼진을 기록했다. 4월 25일 삼성전 7이닝 2실점 이후 49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와 승리를 동시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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