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스크럭스, 차우찬 상대 백투백 홈런 폭발

창원=한동훈 기자  |  2018.06.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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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나성범과 스크럭스 /사진=뉴스1


NC 다이노스 나성범과 스크럭스가 백투백 홈런포를 가동했다.

나성범과 스크럭스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3, 4번 타자로 나란히 선발 출장했다.

1-0으로 앞선 3회말 LG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연속타자 홈런을 때렸다.

먼저 나성범이 2사 2, 3루서 우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기선을 제압했다. 시즌 13호. 다음 타자 스크럭스는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12호. NC의 시즌 세 번째 백투백 홈런.

다음 타자 권희동의 타구도 좌측 담장 바로 앞에서 잡혀 하마터면 세 타자 연속 홈런이 나올 뻔했다.

경기는 4회 현재 NC가 5-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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