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주간아' 태민, 키 향한 독설.."방송사고 냈으면"

이경호 기자  |  2018.06.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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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 그룹 샤이니(온유, 키, 민호, 태민) 멤버 태민이 키의 앞길을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샤이니가 출연해 자필 이력서를 공개했다.

태민이 공개한 이력서 중에는 '태민의 뇌 구조'도 있었다. 여러가지 키워드가 있었고 이 중 '키 앞길 막기' '티 안 나게 키 괴롭히기' 등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키도 직접 확인하면서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민은 "키 형이 저를 늘 괴롭히고 놀린다"고 했고, 키는 "(태민은) 내 손 안에 있다"고 말했다.

MC 김신영이 태민에게 키의 앞길을 어떻게 막을지 물었다. 태민은 '형이 방송사고를 냈으면 좋겠다"면서 "너무 잘 한다. MC도 그렇고"라고 했다.

이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원숭이처럼 (키가) 나무에서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독설을 했다.

키를 비롯한 샤이니 멤버들은 태민의 발언에 적잖이 당황,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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