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 안성기·한지민 투표 및 민경욱 의원 유재석 공유글 논란外

이경호 기자  |  2018.06.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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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안성기, 소지섭, 효민, 정진운, 이혜영, 유희열, 진희경, 구준엽, 김영철(사진 맨 위부터 가로 순으로)/사진=김휘선 기자

▶안성기부터 트와이스까지..지방선거 투표 완료 스타들

배우 안성기, 소지섭, 한지민을 비롯해 트와이스 나연과 채연, 가수 이승철, 지숙 외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6·13 지방선거에 투표,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각 시, 구, 동 등 전국 각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 6·1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됐다.

이날 지방선거 투표에는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다. 안성기를 비롯해 소지섭, 임수향, 효민, 정진운, 이혜영, 유희열, 진희경, 구준엽, 정가은, 김영철, 김주희 전 아나운서 등은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이들은 소중한 한 표, 권리를 행사하고자 직접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이밖에 한지민,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채영, 김소현, 서주현, 전현무, 정지원 KBS 아나운서, 조보아, 슬리피, 전현무, 서주현, 유소영, 신수지, 하리수, 고아라 등 많은 스타들이 투표 인증사진과 투표 완료 글을 게재했다.

thum_89x120션, 강다니엘/사진=스타뉴스

▶강다니엘과 팬클럽이 이룬 선행 효과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이 팬클럽까지 함께 하는 선한 나비효과를 이뤄냈다. 여기에 션이 직접 나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션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 강다니엘 팬클럽 갓다니엘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강다니엘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동영상도 함께 게재했다.

션은 "위너원의 강다니엘군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주었습니다!"며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3명을 지목하고 그리고 200만원 기부까지 3단 콤보,아이스버킷챌린지의 정석을 보여준 강다니엘"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팬들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금을 내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또 하나의 좋은 예라고 감사해 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12일 자신이 속한 워너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그의 캠페인 참여 소식에 이어 팬클럽 갓다니엘이 200만원을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달 가수 션을 시작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동참 하고 있다.

thum_89x120/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둘째 임신 소식

배우 김빈우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빈우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그녀는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과 '17weeks'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임신 17주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희망이' '감사합니다' 등의 해시태그로 둘째 임신을 기뻐했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어 2017년 8월에 득녀 했다.

thum_89x120박혁권, 류현경/사진=스타뉴스

▶박혁권·류현경, 영화 '기도하는 남자'로 호흡..6월 촬영

배우 박혁권과 류현경이 영화 '기도하는 남자'로 호흡을 맞춘다.

13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혁권과 류현경은 '기도하는 남자'(감독 강동헌)에 출연을 결정하고 곧 촬영에 들어간다. '기도하는 남자'는 교회를 개척하는 목사 부부가 현실에 부딪혀 고민하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다.

박혁권이 개척교회 목사로 생활고 때문에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역으로, 류현경은 신앙과 현실 속에서 고민하는 그의 아내로 출연한다. 이달 중순 촬영에 들어간다.

thum_89x120민경욱 의원, 유재석/사진=스타뉴스


▶유재석 파란 모자가 왜? 민경욱 의원 논란

BS 공채 18기 기자 출신 민경욱 자유한국당(인천 연수구을) 의원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유재석이 파란 모자를 쓰고 투표한 모습을 비난한 글의 내용의 네티즌 글과 사진을 공유해 네티즌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민경욱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에 한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해 논란의 대상이 됐다.

이날 민경욱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은 유재석이 투표를 하러 가는 모습과 이를 두고 한 네티즌이 비아냥거렸다. 글의 내용은 파란색 모자를 쓴 것을 두고 '사상을 알고 있다', '보기 싫다' '너도 북으로 가길 바란다' '우리도. 모두 빨간 모자 쓰고 투보장 Go' 등이다. 이는 여당과 야당을 대표하는 색깔을 두고 비난한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을 민경욱 의원이 SNS를 통해 공유하면서 네티즌들이 비난했다. 또한 민 의원이 공유한 글과 관련한 소식을 네티즌들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하면서 많은 이들이 알게 됐다.

민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은 삭제 된 상태지만 네티즌들은 다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쓴소리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파란모자쓰고 투표하는게 무슨 문제라도 되나요?", "아직도 색깔론", " 제발좀 제발!" 등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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