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살림남2' 필립, 미나 간호 감동 "종종 아파야 하나"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5.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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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가 간호를 해 주자 "종종 아파야 하나?"라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의 연골에 금이 갔고, 미나가 이를 간호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필립은 병원을 찾았다. 그는 지난 주 웨이크보드를 탄 이후로 가슴에 통증이 왔고, 의사는 "연골에 약간 금이 갔다"고 말했다.

이에 미나는 직접 필립을 간호하기로 했다. 평소에 항상 요리를 하던 필립 대신 앞치마를 두르고 제육볶음과 각종 반찬을 준비했다.

필립은 깜짝 놀라 "왠일이야 밥을 다 차리고?"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미나는 필립을 위한 사골국까지 준비했다. 국을 맛 본 필립은 "아직 안 됐다. 더 끓여야 해"라고 말했고, 미나는 "사랑하는 만큼 끓였는데 아직 부족하나봐"라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필립은 "살다살다 이런 호강을 누린다" "종종 아파야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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