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민우혁 할머니, 제주도 렌트카에 "차 부쳐왔어?"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5.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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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 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할머니가 제주도에서 빌린 렌트카에 "차 부쳐왔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민우혁과 그 가족이 제주도로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의 가족은 제주도로 떠났다. 민우혁의 할머니는 "이전엔 시골이라 그랬는데 발전이 되고 참 좋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우혁이 렌트한 자동차를 운전하자 "차 부쳐왔어?"라며 순진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우혁은 "비행기에 싣고 왔어요"라고 능글맞게 받아쳤다.

이들은 이후 드라이브를 하며 바다를 보았고, 민우혁의 할머니는 "가슴이 탁 트인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팽현숙은 "왜 이제 모시고 오셨어 진작 모시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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