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주간아' 김종서X김태원X김경호X박완규, 신선 '케미'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5.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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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그룹 포에버(FOURever)가 긴 머리를 찰랑이며 매력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2'에서는 김종서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FOURever)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포에버의 명품 로커들은 신선한 케미를 보여줬다. 사실 어색한 사이라고 밝힌 김종서와 박완규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그랬구나' 게임을 했다.

김종서는 박완규에 "네가 노래보다 더 머릿결에 신경을 더 쓰는 것 같아 꼴 보기 싫었거든" 이라고 했고, 박완규는 마지못해 "그랬구나"라고 했다.

한편 제작진은 '국민 할매' 김태원을 위해 원기 회복 상품을 준비했다. 김태원은 쉽게 지압 슬리퍼를 신었고, 홍삼을 먹고서는 "달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김경호는 본인이 못 말리는 쇼퍼홀릭임을 밝혔다. 최근 결혼한 그는 아내만을 사랑하는 직진남이고, 관심 있는 것은 인터넷 쇼핑이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제한시간 3분 안에 발가락으로 갖고 싶은 물품을 집으면 되는 '발가락 상품 집기 게임'을 제안했다. 김종서는 고무장갑, 주방 세제를 발가락으로 집었고, 우여곡절 끝에 어깨 안마기를 획득해 탄성을 자아냈다.

박완규는 본인이 드라마 광임을 밝혔다. 그는 대장금을 280번 이상을 봤다고 밝혔으며, 짧은 클립을 보자마자 그게 어떤 화인지 알아차렸다. 또 직접 대장금이 되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완규는 "설탕이 아니고 홍시입니다"라며 어린 대장금을 연기했고, MC 유세윤은 얼굴을 찡그리며 도중에 보기를 포기하고 등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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