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김종서♥박완규 친해지길 바라 "서로 어색"

최현경 인턴기자  |  2018.05.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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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종서와 박완규가 서로 친해지길 바라며 '그랬구나' 게임을 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2'에서는 김종서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FOURever)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포에버 멤버들은 김종서와 박완규가 어색하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MC 김신영은 '그랬구나' 게임을 제안했다.

MC 김신영은 "안경을 벗고 맨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라"고 했고, 이에 박완규는 선글라스를 벗었다. 김종서는 박완규에 "완규아 안경 벗으니까 참 좋다"라고 했고, 박완규는 "아 형 그랬구나 , 홍홍"이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종서는 "네가 노래보다 더 머릿결에 신경을 더 쓰는 것 같아 꼴 보기 싫었거든" 이라고 했고, 박완서는 마지못해 "그랬구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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