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미워도 사랑해' 이동하, 증거 자료 확보

김은혜 기자  |  2018.04.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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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의 이동하가 박정우의 불법 증거 자료를 확보했지만 미행을 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김희수(박정우 분)와 관련된 불법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변부식(이동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부식은 홍석표(이성열 분)가 소개해준 전파사에서 불법 증거 자료를 확보했다. 하지만 자신을 미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도주를 시도했다.

하지만 변부식은 붙잡혔고, 의문의 남성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변부식은 구충서(김법래 분)과 함께 위기에서 벗어났다.

구충서는 변부식의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며 "본부장이라고 부르지 말고, 아저씨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변부식은 자신이 복원한 녹음기에 대해 "증거 자료가 되야 할텐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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