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사랑해' 이성열, 母 실체 공개에도 '덤덤'

김은혜 기자  |  2018.04.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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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의 이성열이 어머니 구회장의 실체가 담긴 동영상을 접하고도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는 홍석표(이성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만반의 준비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홍석표는, 눈 앞에서 공개된 어머니의 동영상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동영상 속 어머니는 자신의 신장 수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냉정한 모습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표는 충격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예정된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려 했다. 홍석표는 "같은 기업인으로서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같은 입장이어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제품에 대한 이야기만 해주시죠"라며 위기를 넘겼다. 덤덤한 모습이었다.

동영상을 공개한 장본인인 김희수(박정우 분)는 홍석표의 반응을 전해 듣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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