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계룡선녀전' 하차.."스케줄 문제"

이경호 기자  |  2018.04.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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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에서 하차한다.

17일 오후 강소라 소속사 플럼액터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강소라가 '계룡선녀전'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계룡선녀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코믹 드라마.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계룡산 선녀 선옥남이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 정이현과 김금을 만나면서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월 '계룡선녀전' 측은 여주인공에 강소라, 남자 주인공에 윤현민이 각각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플럼액터스 관계자는 "강소라가 제안 받은 차기작의 스케줄을 두고 '계룡선녀전' 측과 논의 했으나, 조율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이로 인해서 끝내 드라마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100% 사전제작 방식으로 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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