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전생에' 노영민, 한진희 쫓아가다 쓰러졌다

김은혜 기자  |  2018.04.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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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의 노영민이 한진희를 쫓아가다 쓰러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태평(한진희 분)을 발견하고 쫓아가다 쓰러지는 최고운(노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운은 최태평을 발견하고 뛰어 갔으나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민지석(구원 분)은 최고운을 데리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최태평은 "아이 목소리가 들렸는데"라며 의아해 했다.

최고운의 엄마인 우양숙(이보희 분)은 쓰러진 최고운을 두고 "뛰면 안되는데 왜 뛰었어"라며 다그쳤다. 최고운은 "제비 아저씨(최태평)를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 아저씨가 좋다. 너무 보고싶다. 그 아저씨가 아빠처럼 다 해줬다. 그림도 그리고 그네도 밀어주고 로봇도 조립하기로 했는데"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를 본 우양숙과 민지석, 최고야(최유영 분)은 착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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