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최수린 소식에 '당황'

김은혜 기자  |  2018.04.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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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의 최윤영이 최수린의 계략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오사라(금보라 분)가 동생 오나라(최수린 분)를 집에 들이기로 결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최고야(최윤영 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사라는 "말은 험하게 했지만, 네 이모가 미워 죽겠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내가 아니면 지금 누가 걔를 받아주겠나 싶어"라며 "고야, 네 생각은 어떠니?"라고 말했다. 최고야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후 최고야는 민지석(구원 분)과 함께 방으로 들어왔다. 불안해하는 최고야를 민지석은 안아줬다. 민지석은 "이제 알겠어요. 이모는 그동안 계획하고 있었어요. 다시 돌아오기 위해 이혼까지 결심한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민지석은 "엄마도 지금 당황해서 그런거예요. 내가 막을게요"라며 최고야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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