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이번 콘셉트 얌전? 완성도는 가장 높아"

이정호 기자  |  2018.04.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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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엔이 이번 조향사 콘셉트가 이전 콘셉트에 비해 얌전하다는 평가에 대해 "준비하는 과정은 가장 시끄러웠다"고 밝혔다.

엔는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빅스 세 번째 미니앨범 'EAU DE VIXX'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엔은 "음악이나 퍼포먼스를 보면 이전보다 얌전한 시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얌전한 콘셉트를 보여드리기 위해 뒤에선 시끄러웠다. 타이틀곡과 안무가 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힘을 빼면서도 완벽을 추구하려고 했다. 음악적인 것과 퍼포먼스 적으로는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EAU DE VIXX'는 빅스가 그동안 선보였던 어둡고 강렬한 스타일과는 다르게, 화사하면서도 짙게 맴도는 향수와도 같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어 강력하게 펴져 나가는 빅스만의 향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Future EDM 곡이다.

한편 빅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EAU DE VIXX'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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