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미워도 사랑해' 이병준, 박정우에 분노 폭발

김은혜 기자  |  2018.04.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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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이병준의 분노가 폭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정근섭(이병준 분)이 김희수(박정우 분)에게 찾아가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우(한혜린 분)는 사람을 죽일 뻔 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려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 이를 본 정근섭은 주먹을 꽉 쥐며 분노에 떨었다.

이후 김희수의 사무실을 찾아간 정근섭은 "김대표 나와!"라면서 소리를 질렀다. 문을 열고 나온 김희수에게 정근섭은 "나 인우 아버지 되는 사람이다. 어떻게 그런 일을 애한테 시킬 수가 있느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어 정근섭은 "모르는 척 하지말고 내 말 잘 들어라. 우리 인우한테 또 몹쓸 짓을 시키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김희수는 "조용히 사회 봉사나 해라"며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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