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종욱, 희귀성 난치병 투병 중.."전신 마취만 5번 째"

이정호 기자  |  2018.04.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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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간종욱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간종욱이 희귀성 난치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간종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입장. 재수술 두려움 그러나 이겨내야지 인생이 드라마네. 전신마취 수술만 5번째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간종욱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희귀성 난치병인 후종인대골화증이 생겼다고 알렸다. 후종인대골화증은 목에 인대가 뼈로 변하여 신경을 눌러 사지마비가 올수 있는 희귀성 난치병이다.

그는 "무엇보다 두 아이들을 다시 못 안아줄 까봐 겁이 났고 아내에게 미안했습니다. 그전에 척추 수술을 이겨 냈듯이 다시 재활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파이팅하겠습니다"라며 가족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간종욱은 지난 2004년 1집 앨범 'Distinction'으로 데뷔한 데뷔했다. 이후 형인 간종우와 함께 듀오 제이투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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