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세월호 4주기 추모하는 ★들..이지혜의 일침

이정호 기자  |  2018.04.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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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세월호 4주기 추모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스타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상민은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리멤버, 2014. 4. 16"이란 글과 함께 노란 리본을 덧붙이며 추모의 뜻을 밝혔다. 공승연은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잠시 멈췄습니다"라며 팝페라가수 임형주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 가사를 적어 올렸다. 이밖에도 예은, 김재우, 남태현, 딘딘, AOA 민아, 슈퍼주니어 예성, 전효성, 효민 등 많은 스타들이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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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조현민 갑질 논란에 "아시아나로 갈아타야지"

가수 이지혜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이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대한항공과 작별해야 할것 같다. 안녕. 아시아나로 갈아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는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물컵을 던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이지혜는 이를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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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닐로 역주행 의혹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닐로 측이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밝히며 법적 고소를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에 가온차트 수석연구원은 다른 역주행 노래와 닐로의 '지나오다'를 비교분석하며 기존 역주행 노래들과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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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3' 예매율 83.6% 달성

개봉을 열흘 앞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가 무려 8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16일 오전8시 기준 영진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오는 25일 개봉하는 '어벤져스3'는 83.6%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2위 '그날, 바다'가 2.2%인 점을 고려하면 압도적이다. '어벤져스3' 예매관객수는 20만명을 넘어섰다. 어벤져스3'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만큼, 할리우드 뿐 아니라 한국영화도 맞불 작전을 피하고 있다. '어벤져스3'가 '어벤져스2'에 이어 천만 관객을 동원할지가 관심사일 정도다. 흥행은 예고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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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간종욱, 희귀 난치병 투병 중

가수 간종욱이 희귀성 난치병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간종욱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입장. 재수술 두려움. 그러나 이겨내야지. 인생이 드라마네. 전신마취 수술만 5번째네..휴"라는 글을 게재하며 투병 중인 사실을 전했다. 간종욱은 희귀성 난치병 후종인대골화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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