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수영장 '단발 글래머 여신'..명불허전

길혜성 기자  |  2018.04.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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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미셸 위 / 사진출처=미셰 위 인스타그램


미셸 위(29·미국)가 '명불허전'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선사했다.

미셸 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셸 위는 미국 하와이의 한 수영장에서 금빛의 단발머리 스타일을 한 채,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올 초 미국 골프닷컴에 의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여성 골퍼'로 선정된 미셸 위는 이번 사진에서도 특유의 섹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뽐내며 이름값에 걸맞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재미동포로 18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미셸 위는 현재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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