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폼 클레멘티에프와 만남 이유는? "우연"

이경호 기자  |  2018.04.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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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폼 클레멘티에프가 만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아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두 배우의 만남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고아성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오후 스타뉴스에 "고아성이 지난 13일 서울 모처에서 폼 클레멘티에프와 우연히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평소 친분이 있어 만나게 서로 연락을 해 만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두 배우가 서로의 팬이었다"면서 "그동안 서로 작품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폼 클레멘티에프와 만나게 돼 기념 인증사진까지 찍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가 작품을 함께 할 계획이 있어 만나게 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고아성은 최근 서울, 경기 일대에서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촬영 중에 있다. 정경호, 박성웅, 오대환, 노종현 등이 출연한다.

한편 폼 클레멘티에프는 지난 11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한국 홍보 행사로 입국했다. 그녀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등과 입국 다음날인 12일에 공식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일정을 소화했다. 네 배우는 오는 25일 개봉할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최강 빌런 타노스와 무한 대결을 벌이는 어벤져스 팀 멤버로 출연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등이 출국한 후 홀로 한국에 남아 한국 문화를 체험 중이다.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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