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작별"..이지혜, 조현민 '갑질논란' 비판

이정호 기자  |  2018.04.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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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KL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지혜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이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대한항공과 작별해야 할것 같다. 안녕. 아시아나로 갈아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승무원들이 대한항공 비행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는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물컵을 던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조현민 전무는 대한항공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자신의 불찰을 사과했지만 M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물을 뿌린 게 아니다. 밀친 것 뿐"이라고 황당한 해명을 내놓아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지혜는 이를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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