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라스' 이상화, 평창이 마지막? "아직 결정 안해"

이경호 기자  |  2018.03.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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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빙속 여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은퇴와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영웅들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선수가 출연한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상화는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부문 은메달 획득과 관련한 이야기를 했다.

이 선수는 이번 올림픽 후 자신의 경기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라디오스타'를 통해 자신의 경기를 처음으로 보게 됐고,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컨디션이 좋았지만, 코너에서 기록을 줄이지 못한 것에 속상해 하는 듯 했다. 더불어 경기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선 "우는데 울지 말라고 관중석에서 그랬다. 그러니까 더 울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마지막이냐는 질문에는 "아직 결정 안 했다. 능력이 되는 한 링크장에 서고 싶다"고 했다.

이밖에 이상화는 고다이라 나오와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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