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박한별, 설레는 봄나들이 "새 원피스 입고 룰루"

이새롬 인턴기자  |  2018.03.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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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원피스 입구 민짱네. 룰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화려한 꽃무늬와 얼굴이 그려진 독특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임신 7개월 차인데도 커피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이 모델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본 팬들은 "치마에는 이미 봄이 왔네요", "귀여워요", "정말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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